치유11 잠이 보약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김○○ 196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반갑습니다! 율본운동 수련원은 젊은 회원들이 많은데 저는 예순을 훌쩍 넘긴 회원입니다. 제 나이에 수련체험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불면증의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이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서툰 글 솜씨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23세 때 허리 척추의 물렁뼈가 잘못되어 3개를 잘라내고 다른 뼈를 잘라 이식하는 수술을 6시간 넘게 받았으며, 수술 2년 정도가 지날 무렵 수술 후유증으로 허리아래 하체 쪽으로 마비가 와서 꼼짝없이 1년 넘게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 후에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그 사고로 경추가 튀어나와 치료를 받았지만 완전한 치료가 되지.. 2023. 4. 8. 소리로 내 몸을 고친다 소리로 내 몸을 고친다 인간과 자연을 이어주는 매개체, 소리 소리도 에너지도 파동이다 지금도 광활한 우주와 대자연은 크고 작은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으며, 그 소리에 의해 에너지가 모이고, 흩어지고, 엉키고, 떨어지고, 조직화 되는 과정을 반복한다. 그 과정 속에서 만물이 생성되고 소멸한다. 인간이 어머니의 자궁 속에서 가장 먼저 발달시키는 감각이 오감 중 청각이라고 한다. 내·외부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소리의 파동에 반응하며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다. 우리는 태어난 이후에도 다양한 소리의 파동 속에 묻혀 살다가 거대한 자연의 파동 속으로 사라진다. 그렇다면 소리란 무엇일까? 매미가 울 때, 그리고 하모니카를 불 때를 생각해보면 공기가 진동하면서 소리가 난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기본적으로 .. 2022. 11. 26. 두통과 변비가 동시에 해결되었습니다 두통과 변비가 동시에 해결되었습니다 조○○ 197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어릴 적부터 잔병치레가 많았고 몸이 약했지만 큰 병을 앓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결혼을 하고 아이 셋을 낳았습니다. 혼자 힘으로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내 몸은 나이와 맞지 않게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책 없는 변비, 잦은 신경성 두통, 허리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다리가 저리고 아플 때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어야 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큰 병은 아니라고 하지만, 힘든 몸으로 살림을 하자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율본운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나를 괴롭혀온 고질적인 두통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첫 수련에 임했습니다. 원장님이 혼을 담.. 2022. 11. 24. 약으로도 안 되던 불면증을 극복했습니다 약으로도 안 되던 불면증을 극복했습니다 오○○ 1970년생 남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저는 23세 때 척추의 물렁뼈가 잘못되어 3개를 잘라내고 다른 뼈를 잘라 이식하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유증으로 하체에 마비가 와서 꼼짝없이 1년 넘게 누워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 후엔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아 목을 돌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나 그렇게 시작된 질병들은 39세 때 담석증 수술, 46세 때 맹장염과 자궁근종 적출 수술, 51세 때 백내장 수술, 60세 때 무릎연골 파열 시술, 61세 갑상선 수술로 이어졌습니다. 항상 몸 안에 가득 찬 냉기로 뼈마디가 쑤셨고 무더운 여름날에도 에어컨 바람을 제대로 쐴 수 없었습니다. 일 년이면 일곱 달은.. 2022. 11. 22.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