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5 나를 위한 쉼터 사운드힐링 율본 나를 위한 쉼터 사운드힐링 율본 정○○ 1980년생 여성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설렘으로 찾아왔던 이곳 율본운동 수련원에서 행복을 선물 받은 시간도 벌써 1년 반이 지나간다. 5년, 10년 넘게 꾸준히 수련해 오신 선배 회원님에 비하면 난 정말 햇병아리 수준의 수련생이다. 감히 체험수기를 적는다는 것 자체가 사실 쑥스러운 일이지만 그동안 수련 과정에서 보고 느낀 수많은 체험들을 전하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글을 쓰고자 했지만 막상 그 느낌들을 글로서 다 표현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렇지만 그동안 수련을 통해서 베풀며 산다는 것은 거창한 물질이 아니라 비록 작은 것이라도 나눔을 실천하는 진실 된 마음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비록 보잘 것 없는 글이지만 질병으로 고통 받는 많은 .. 2023. 4. 12. 잠이 보약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김○○ 196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반갑습니다! 율본운동 수련원은 젊은 회원들이 많은데 저는 예순을 훌쩍 넘긴 회원입니다. 제 나이에 수련체험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불면증의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이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서툰 글 솜씨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23세 때 허리 척추의 물렁뼈가 잘못되어 3개를 잘라내고 다른 뼈를 잘라 이식하는 수술을 6시간 넘게 받았으며, 수술 2년 정도가 지날 무렵 수술 후유증으로 허리아래 하체 쪽으로 마비가 와서 꼼짝없이 1년 넘게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 후에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그 사고로 경추가 튀어나와 치료를 받았지만 완전한 치료가 되지.. 2023. 4. 8. 두통과 변비가 동시에 해결되었습니다 두통과 변비가 동시에 해결되었습니다 조○○ 197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어릴 적부터 잔병치레가 많았고 몸이 약했지만 큰 병을 앓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내다 결혼을 하고 아이 셋을 낳았습니다. 혼자 힘으로 아이 셋을 키우다 보니, 내 몸은 나이와 맞지 않게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대책 없는 변비, 잦은 신경성 두통, 허리 통증이 저를 괴롭혔습니다. 다리가 저리고 아플 때는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어야 했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큰 병은 아니라고 하지만, 힘든 몸으로 살림을 하자니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율본운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나를 괴롭혀온 고질적인 두통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첫 수련에 임했습니다. 원장님이 혼을 담.. 2022. 11. 24. 25년 두통이 나았습니다 25년 두통이 나았습니다 김○○ 197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서른다섯 즈음에 시작된 저의 신경성 두통은 25여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저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머리가 아프면 진통제를 먹거나 휴식을 취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겠지만, 저의 두통은 그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머리를 움직이지 못해 꼼짝없이 누워 있어야만 했고, 심한 날은 머리 전체를 가득 채운 것 같은 압통으로 베개를 벨 수도 없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심한 두통이 계속되었지만 의학적으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니 답답할 뿐이었습니다. 단순한 두통이 아니라 의학적으로 찾아내지 못하는 원인 모를 큰 병이 아닐까? 막연한 두려움이 시시때때로 밀려왔습니다. 그때마다 죽을 때 죽더라도 병의 원인이나 속 시원히 알았으면 좋겠.. 2022. 11. 2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