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5 이제는 지독한 불면증에서해방되었습니다(불면증 치료후기) 이제는 지독한 불면증에서해방되었습니다이 인 애 율본운동 가이드북 '내 병은 내가 고친다' 中 발췌 2021년, 추석이 지난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사운드힐링 율본을 찾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매주 만나는 지인이 건강이 좋아지는 것을 보면서 온갖 병마와 싸우는 저를 낫게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저의 남편은 삼십 년이 넘는 결혼생활 동안 제가 눈을 감고 편히 자는 모습을 보지못했고 거슬러 올라가면 육십 평생을 정상적인 수면을 하지 못했습니다. 잠을 잘 자는 숙면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하니 그저 태생적이라 받아들이며 수면제는 먹지 않고 나름대로 적응하며 살아왔는데 나이가 들면서 불면증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불면증이 만병의 근원이 되어 사흘이 멀다고 드러눕기가 반복되면서 이 약 저 약 먹게 되고, .. 2024. 6. 23. 잠이 보약입니다 잠이 보약입니다 김○○ 196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반갑습니다! 율본운동 수련원은 젊은 회원들이 많은데 저는 예순을 훌쩍 넘긴 회원입니다. 제 나이에 수련체험기를 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불면증의 고통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와 같이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분들께 희망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서툰 글 솜씨로 글을 써 봅니다. 저는 23세 때 허리 척추의 물렁뼈가 잘못되어 3개를 잘라내고 다른 뼈를 잘라 이식하는 수술을 6시간 넘게 받았으며, 수술 2년 정도가 지날 무렵 수술 후유증으로 허리아래 하체 쪽으로 마비가 와서 꼼짝없이 1년 넘게 누워서 보냈습니다. 그 후에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그 사고로 경추가 튀어나와 치료를 받았지만 완전한 치료가 되지.. 2023. 4. 8. 약으로도 안 되던 불면증을 극복했습니다 약으로도 안 되던 불면증을 극복했습니다 오○○ 1970년생 남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저는 23세 때 척추의 물렁뼈가 잘못되어 3개를 잘라내고 다른 뼈를 잘라 이식하는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유증으로 하체에 마비가 와서 꼼짝없이 1년 넘게 누워서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 후엔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쳤고, 완전한 치료가 되지 않아 목을 돌리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부끄러운 일이나 그렇게 시작된 질병들은 39세 때 담석증 수술, 46세 때 맹장염과 자궁근종 적출 수술, 51세 때 백내장 수술, 60세 때 무릎연골 파열 시술, 61세 갑상선 수술로 이어졌습니다. 항상 몸 안에 가득 찬 냉기로 뼈마디가 쑤셨고 무더운 여름날에도 에어컨 바람을 제대로 쐴 수 없었습니다. 일 년이면 일곱 달은.. 2022. 11. 22. 기수련으로 예방하는 치매 기수련으로 예방하는 치매 노후를 가장 피폐하게 만드는 치매 노력 없이 그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무병 백세 시대가 희망이 아닌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노력도 있어야겠지만, 개인들도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오래 사는 것이 나의 가족과 이 사회에 짐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세상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지만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지키는 길이기도 하다.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존엄을 지키며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하지 못한 노후는 부모로서의 의무를 다했던 젊은 날의 공로를 온데간데없게 하고, 자식들에게 엄청난 짐을 지운다. 얼마 전 치매 어르신들이 머물고 있는 요양병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노인들의 처참한 모습을 보면서 충격과 함께 인간의 .. 2022. 11. 20.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