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2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이 말의 본질적 의미는 생명체인 우리 인간의 육체와 정신은 동일한 정보를 서로 공유하며 긍정과 부정에 서로 영향을 미치는 일체(一體)임으로 이 둘이 함께 건강할 때 비로소 우리 몸은 완전한 상태가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우리 인체 외부의 환경적 요인, 마음과 같은 추상적 요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단순히 육체의 증상을 없애는데 그 초점이 맞추어진 의료는 의료의 본질을 추구하는 완전한 의료가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보편적 의료라 할 수 없다. 지금도 이 사회는 정신적인 문제에 기인하는 자살, 우울증 등과 같은 여러 형태의 문제점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담한 .. 2023. 3. 25. 자연치유의 스위치를 켜라 자연치유의 스위치를 켜라! 병명도 없고 치료제도 없다? 제도권 의료라면 마땅히 해야 할 일 제도권 의료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학으로서, 다양한 원리를 가진 의학을 포괄적으로 수용하여 모든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의료가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제도권 의료는 과연 이 조건을 충족하고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제도권 의료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은 현대의학이라 불리는 서양의학, 그리고 전통의학인 한의학이다. 현대의학은 국가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반면에 뒤늦게 제도권 의료에 포함된 한의학은 현대의학의 막강한 그늘에 가려 실질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나는 오랜 세월 동안 제도권 의료로 질병의 고.. 2022. 1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