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름1 새 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 새 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 명○○ 1960년생 남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이 세상의 삶 자체가 시련의 연속이지만 그중 가장 힘든 시련이라면 고칠 수 있다는 희망조차 가질 수 없는 질병의 고통일 것입니다. 저는 제 인생의 3분의 1이 넘는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독한 피부병을 앓았고 그동안 이 병원 저 병원 다니면서 온갖 치료를 다했지만 결론은 더 이상 약을 쓸 수 없으니 진통제로 견뎌 보라는 황당한 말이었습니다. 1년 전에 직장 선배로부터 율본운동을 소개 받았지만 ‘병은 오직 의사만 고칠 수 있다.’는 것이 제 신념이었기 때문에 수련을 통해 스스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났다는 직장 동료의 말은 저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으며 오히려 직장선배가 이상한 곳에 빠진 것 같아 .. 2023. 3.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