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치료1 암 치료 후에도 고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암 치료 후에도 고통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김○○ 1970년생 여성 율본운동 체험수기 '행복한 체험' 中 발췌 2016년 서른여덟의 나이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수술 후 항암치료를 끝내고 5개월 만에 다시 암이 재발되어 또다시 수술, 집중 방사선 치료 28번과 항암치료를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두 번의 수술과 방사선, 항암치료로 양쪽 폐가 절반은 염증으로 뒤덮이고 간에도 이상이 생겨 오랜 시간 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수술 부위에 물이 차기 시작했고 물이 차면 가슴이 점점 부풀어 오르면서 딱딱해졌습니다. 그럴 때면 가슴 부위가 찢어질듯이 아팠고 팔과 다리의 저림 현상도 심했습니다. 지인들에게 B컵이 C컵이 되었다고 우스갯소리를 했지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2022. 11. 17. 이전 1 다음